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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랑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마음껏 사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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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10311_154/lyeon1_1299817582191_97l66p_JPG/%25C5%25A9%25B1%25E2%25BA%25AF%25C8%25AF_%25B2%25D9%25B9%25CC%25B1%25E2_IMG_0872.JPG?type=m2]]></url>
					<title><![CDATA[사랑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마음껏 사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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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출판사에서 
5년차 북에디터로 
일하고 있으며,
꿈인 작가가 되기 위해 
열심히 습작 중이며,
습작 5년 결사,
검도 3년 결사,
국궁 5년 결사,
영어공부 5년 결사,
계획을 세워 2011년 3월부터 
열심히, 
꾸준히 살 계획을 세운,
책을 무지하게 소중하게 여기고,
영화에 무지하게 푹 빠져 있고,
여행을 무지하게 좋아하고,
남편을 무지하게 사랑하는,
웃음이 예쁜,
만 29살의 건강한 여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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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16:19: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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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 맘대로 책 읽기]]></category>
					<title><![CDATA[공룡전사 빈(한상호 글•홍경님 그림/비룡소/2011.07.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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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공룡을 사랑하는 어른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한참 어렸을 때 봤던 &lt;쥬라기공원&gt;이 생각났다. 그때만 해도 정말 혁신적인 CG에 공룡이 정말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아, 감탄에 감탄을 거듭했었는데. 이제는 그런 CG는 일반화된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인 한상호 감독이 &lt;한반도의 공룡&gt;을 제작하는 지리하고 힘든 시간 동안 이 이야기를 구상했다는 것이 십분 이해가 가는 대목이다. 감독은 공룡을 주제로 다큐멘터리를 만들면서, 공룡들이 실제로 머릿속에서 살아 움직였을 것이다. 그러다보니 이런 재미있고 상상 이상의 이야기를 생각해냈던 것이 아닐까.......]]></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11 15:15:0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공룡전사빈,내맘대로책읽기,서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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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 맘대로 책 읽기]]></category>
					<title><![CDATA[남의 속도 모르면서(김종광•김도언 외 지음/문학사상/2011.08.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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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젊은 작가 8인의 아주 특별한 섹스 판타지
 
먼저 책의 내용에 대해 말하기 전에, 책의 전체적인 디자인과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든다. 평소 오필민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좋아했던 편이었는데. 이 책을 받자마자 든 생각은 ‘디자이너가 누굴까? 너무 디자인 마음에 든다.’ 였다. 절묘한 표지의 일러스트와 아주 가볍게 들어간 은박, 거기에 띠지도 아주 상큼하고, 거기에 책 사바리(? 사바리 말고 대체 단어가 생각이 안 납니다..죄송)를 떼어내고 본 하드커버의 디자인도 완전 마음에 든다! ‘섹스’라는 컨셉에 맞도록 앞표지에는 여자를 뒤표지에는 남자를 넣은 절묘한 감각이라니. 역시, 오필민 디자이너군요!!,라고 생각해버.......]]></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11 15:13:1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남의속도모르면서,내맘대로책읽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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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 맘대로 책 읽기]]></category>
					<title><![CDATA[자기만의 철학(탁석산 지음/창비/2011.08.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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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음 편하게 읽는 철학
 
이 책은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철학책이다. 나의 앞의 문장만 읽으면 이 책이 어려운 책이다, 라고 오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전혀 어렵지 않다. 그동안 철학이 무엇인지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여러 책을 읽었지만, 이 책처럼 쉽게 설명한 책은 없었다. 게다가 최근에는 철학에 관련한 책이 많이 출간되는 편이다. 대부분이 매대에 오르자마자 독자들의 어렵다는 편견에 외면되어 대부분 바로 서가에 가 꽂히는 형국이지만 말이다. 하지만 그중에서 철학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는 책은 드물다. 물론 철학 관련 책을 모두 싸잡아서 평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본인이 그런 철학 책.......]]></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11 15:13:0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생년월일,자기만의철학.내맘대로책읽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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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 맘대로 책 읽기]]></category>
					<title><![CDATA[우주에서 온 고대문명의 설계자들(정래홍, 토란트 지음/수선재/2011.07.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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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쩌면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아담한 사이즈, 가볍게 손에 잡히는 그립감. 재생종이의 사용. 
게다가 표지의 귀여운 그림까지.
처음 책을 봤을 때부터 왠지 모르게 정감이 갑니다. 거기에 제목까지 마음에 듭니다.
‘우주인의 사랑 메시지 / 우주에서 온 고대문명의 설계자들’이라니... 
 
평소 우주인에 대한 나름의 동경과 실제로 이 우주에는 지구 외에도 내가 상상할 수 없는 생명체가 살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나에게는, 제목을 보는 순간 덥썩 집을 수밖에 없었던 책입니다.
 
책의 저자인(물론 지구인이 읽을 수 있도록 그것도 한국인이 읽을 수 있도록 중간에 통역을 해준 저자) 정래홍님은 명상 도.......]]></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1 12:19:0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우주에서온고대문명의설계자들,DaLyeon의책읽기,내맘대로책읽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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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DaLyeon의 상태 ]]></category>
					<title><![CDATA[드디어, 왔다! 무한도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C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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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호호호!!! 드디어 왔다... 나의 무도 음반....!!! 무한도전 넘 좋아~~!!!!!!! 
앗....센치한 하하의 &lt;찹쌀떡&gt;은 없는건가???? ㅠ0ㅜ 그것도 좋았는데...]]></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1 19:50:36 +0900</pubDate>
					<tag><![CDATA[방송,무한도전서해안고속도로가요제CD,일상·생각,무한도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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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DaLyeon의 상태 ]]></category>
					<title><![CDATA[[펌글]출판인들이여 ‘희망버스’에 함께 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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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판인들이여 ‘희망버스’에 함께 타자 날로 황폐해져가는 출판 현실을 지적하며 해묵은 유통 문제부터 독서문화의 위축 문제까지 출판계의 산적한 현안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는 글을 쓸 때마다 늘 마음이 무거워지곤 한다. 짐짓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는 경구를 방패로 내세우기는 하지만, 공자 말씀처럼 “의식이 족해야 예절을 안다”고 믿어의심치 않는 스스로에게조차 공허하게 느껴지기 일쑤이다. 출판계가 안팎으로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이 결코 가볍다는 뜻은 아니지만, 등록금에 목졸린 대학생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서고, 곳곳에서 해고로 혹은 철거로 삶의 터전을 빼앗긴 사람들이 울부짖음이 끊이지 않는 살.......]]></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11 09:41:0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출판인들이여희망버스에함께타자,출판평론가변정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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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 맘대로 영화 명대사]]></category>
					<title><![CDATA[트랜스포터2-엑스트림(2005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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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프랑스 사람이라고 막 대하기요? - 난 프랑스인이잖소
- 그래서?- 안 친해도 요리를 해준다오. 프랑스식 사교방식이랄까. - 배달할 물건이 있소.- 말하시오.  
내가 좋아하는 배우, 제이슨 스타뎀이 나온 영화..
트랜스포터1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 영화도 당연히 봤지만...
전편과 달리, 영화 내내 멋진 자동차의 드라이브 장면은 그다지 많이 나오지 않았다...ㅠㅜ
그래도 나름 재미는 있었지만, 1편보다는 그닥..... 그리고 무서운 여자가 나온다...ㅠㅜ
눈 주위에 시꺼멓게.....혀를 낼름거리고, 계속 브라와 뺜슈만 입은....ㅡㅡ;;; ]]></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11 20:56:3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영화,트랜스포터-엑스트림(TheTransporter2),영화명대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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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온새미로라온샘의 저녁 식단]]></category>
					<title><![CDATA[3월 31일 저녁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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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우레이디버거세트?(무슨 세트였는데...기억이 안 남) 일 년에 5번 먹으면 많이 먹는 햄버거를... 벌써 이틀 간격으로 먹다니...! 상반기에 먹을 햄버거를 벌써 다 먹은 것 같아요.. 근데...롯도리아 버거...많이 맛있어졌네요...ㅎㅎㅎ]]></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11 09:46:28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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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 맘대로 책 읽기]]></category>
					<title><![CDATA[눈의 여왕(인디고.2009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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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개인적으로좋아하는인디고의아름다운고전시리즈!
이책은판형이단연맘에든다.
들고다니에도부담스럽지않고,글구책의일러스트도맘에든다.
게다가시리즈로책장에꽂으면더욱이뿌다!크흐흐
또하나의장점은문장이예쁘다.번역서에서는보기드물게...
문장,문체가개인적으로거슬리는부분없이술술넘어가서..
개인적으로맘에들었다.^^ 그리고.마지막으로.
북에디터님의꼼꼼함을군데군데엿볼수있어,
공부도된책!! 
표지넘맘에들어요!!!!으흐흐!
앞으로도이시리즈가쭈욱~~~나오길기대합니다.ㅎㅎㅎ   ]]></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11 22:54:09 +0900</pubDate>
					<tag><![CDATA[눈의여왕,인디고,소장하고싶은책,내맘대로책읽기,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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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DaLyeon의 상태 ]]></category>
					<title><![CDATA[아....새로운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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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
또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어버렸다.. 정말...이 짓은 너무 자주 하는 것 같다...컥..!!
왜 매번 새로운 블로그를 개설하고 몇 개의 글을 쓴 후에 뜸해지는 건지...흠흠... 반성해야겠다...반성!!!!  
암튼..
새로운 블로그...앞으로 잘해봅자..! 빨리 대본을 써야 하는데...이렇게 컴 앞에 앉아 몇 시간 동안이나 블로그 개설과 꾸미기를 하고 있는 내 자신이...
바보스럽지만...하고 싶으면 꼭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탓에..
결국 오픈합니다...흠..! 
오늘 라온샘의 상태.... 
빨리 마무리하고 대본쓰자!!!!!!!!!!!!!!!!!!!!! (곱하기 백만 개쯤..)
]]></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11 13:44:4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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